엔터프라이즈 멀티 에이전트 RAG 플랫폼
아키텍처와 방법론은 상위 수준으로만 기술한다. 운영 코드와 내부 데이터는 비공개다.
역할: 기술 리드 / 아키텍트 · 스택: Python, LangChain, LangGraph, Azure OpenAI, Azure AI Search, FastAPI
도메인 특화 멀티 에이전트 RAG 플랫폼을 아키텍처부터 총괄 설계·구축하고, 단일 에이전트 파일럿에서 전사 과제로 확장했다. 파편화된 내부 지식을 인용 가능한 어시스턴트로 바꾸며, 지식 QnA·데이터 표준화 도우미·코드 분석 등 여러 협업 sub-agent가 Azure 공유 인프라 위에서 동작한다.
주요 성과
- 지식 QnA 챗봇 — 9개 sub-agent Self-RAG / CRAG 루프 + 토큰 스트리밍 + 출처 인용. 10개 운영 지표 전수 통과: 사용자 만족도 ~98%, 평균 응답 4.66초, 인용률 96.9%, 시스템 성공률 100%. 4모델 LLM-as-judge 평가에서 사실성·추론 5.0/5.0.
- 데이터 표준화 도우미 Agent — Rule + ALBERT 분류기 + RAG 하이브리드(LangGraph Reflexion 루프)로 메타데이터 자동 추천. 10개 지표 전수 통과: 만족도 90.4%, 평균 3.75초, fallback 0%.
- 자체 오케스트레이션 vs 범용 CLI — 최상위 구성에서 건당 비용 최대 ~17배 절감, paired t-test / McNemar / Cohen’s d / bootstrap CI 6지표 Composite로 검증.
- RAG 파이프라인 — Parent-Child + Contextual Chunking, 하이브리드 검색(BM25 + Vector), Child→Parent 매핑, 리랭킹으로 환각 억제. LangChain → LangGraph → Agentic 3단계 오케스트레이션 로드맵.
- 모델 평가·MLOps — LLM-as-judge 자동 채점(사실·추론·범위외·멀티턴) + 아키텍처 A/B 벤치마크 + 메트릭 로깅. 클라우드 운영비 추정 대비 ~32% 절감.
아키텍처
플랫폼의 sub-agent들은 공통 기반 — Parent-Child·Contextual Chunking과 리랭킹을 갖춘 하이브리드(BM25 + Vector) RAG 인덱스 — 와 공통 평가 루프를 공유한다. 지식 QnA 어시스턴트는 9개 sub-agent Self-RAG / CRAG 루프로 인용된 답변을 구성하고, 데이터 표준화·코드 분석 에이전트도 동일한 그라운딩·오케스트레이션을 재사용한다. LLM-as-judge 단계가 매 상호작용을 채점해 각 에이전트로 품질 신호를 되먹인다.
flowchart TB
DOCS[Internal knowledge] --> IDX[(Hybrid RAG index<br/>BM25 + vector, parent-child)]
Q[User query] --> ORCH[Orchestration / control plane]
IDX --> ORCH
ORCH --> A1[Knowledge QnA assistant<br/>9 sub-agent Self-RAG / CRAG]
ORCH --> A2[Data-standardization assistant<br/>Rule + classifier + RAG]
ORCH --> A3[Code-analysis agent<br/>self-built orchestration]
A1 --> OUT[Grounded, cited output]
A2 --> OUT
A3 --> OUT
OUT --> EVAL[LLM-as-judge evaluation]
EVAL -. quality feedback .-> ORCH
오케스트레이션은 LangChain → LangGraph → Agentic 로드맵을 따라, 단일 프레임워크에 종속되지 않으면서 통제면(control plane)의 역량을 키운다.
사례 연구 — 자체 오케스트레이션 vs 범용 CLI
문제. 범용 CLI 에이전트도 내부 질의에 답할 수 있었지만, 건당 비용 프로파일이 전사 도입으로 확장되지 않았고, “체감상 낫다”는 플랫폼 의사결정의 근거가 될 수 없다.
바꾼 것. RAG 파이프라인을 감싸는 전용 오케스트레이션 하네스를 직접 구축해 통제면을 사내에 두고, 6지표 Composite로 범용 CLI와 정면 비교했다 — 데모가 아니라 설계된 실험으로 다뤘다.
| 항목 | 범용 CLI | 자체 오케스트레이션 |
|---|---|---|
| 건당 비용 | 기준 (1×) | 최상위 구성에서 최대 ~17배 낮음 |
| 판단 근거 | 일화 | paired t-test · McNemar · Cohen’s d · bootstrap CI |
결과. 답변 품질을 유지하면서 건당 비용 최대 ~17배 절감, 인상이 아니라 통계 검정으로 격차를 입증했다 — 단일 에이전트 파일럿에서 전사 롤아웃으로 넘어가는 근거가 되었다.
의의
자체 하네스는 통제면을 사내에 둔다: 벤더 유연성, 비용 통제, 그리고 지식을 단일 공급자에게 빌리는 대신 지속 자산으로 축적한다. 이 주장을 팀 밖에서도 입증했다 — MS 워크숍 2회에서 기술 토론을 주도해 MS 아키텍트와 엔지니어 7명을 자체 오케스트레이션 방식으로 설득했다.